대구참여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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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처이야기 - 활동가들의 일상

번호
제목
글쓴이
12 꽃이 피었습니다 1 file
대구참여연대
    2011-04-06 2012-05-17 16:42
하루 하루 햇살의 따스함이 더해지니 겨우내 시들시들하던 풀에서 꽃이 폈습니다. 지금 사무실은 이름 모를 난꽃에서 퍼져나는 향기와, 아주 작고 예쁜 꽃망울을 터트려주는 이런 풀과 나무들 땜에 봄기운이 물씬 납...  
11 사무처 활동가들의 맛있는 점심 1 file
대구참여연대
    2011-09-14 2012-05-17 16:41
한가위 즐겁게 보내셨나요? 활동가들은 모두 한가위를 한가롭게 보내고(누군가에게는 노동의 시간), 사무처로 컴백했습니다. 그래고 남은 음식을 가져와서 섞어찌개를 만들어 먹었습니다. 국물맛이 끝내줘요. ^^ 김...  
10 사무처 활동가들 책 선물 받다 1 file
대구참여연대
    2011-04-06 2012-05-17 16:33
인턴으로 사무처에서 활동하고 있는 이승호군이 첫월급을 받았다고 - 겨우 보름분 - 선배활동가에게 책 턱을 냈네요. 그것도 짧은 기간 혼자서 활동가 개인의 성향도 나름 파악하여, 각자가 좋아할 만한 책으로다요. ...  
9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1 file
대구참여연대
    2011-04-06 2012-04-23 15:37
하루에 한번 자기 자신에게 말해보세요 "고맙다. 오늘도 열심히 살아줘서 고맙다" 스스로를 긍정하고 응원하는 사람이 행복합니다. 행복에 이르는 가장 쉬운말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아침편지"고도원의 머릿...  
8 남해 여행기-활동가 현대사 답사의 기억 1 file
대구참여연대
    2011-04-15 2012-04-23 15:34
 지난 3월 대구시민단체 활동가를 대상으로 하는 현대사 답사를 다녀왔습니다 꽃샘추위가 한창이었지만 삼일 내내 지금과 같은 따신 봄날이어서 여기저기 답사하기 참 좋았던 기억이 납니다. 태백산맥 문학관이 있...  
7 신입간사의 참여자치총회 참관기 file
대구참여연대
    2012-02-13 2012-02-14 10:11
안녕들 하시죠? 대구참여연대의 막내 간사 장지혁입니다. ^^ 이제 출근 시작한 고작 2주일 되었는데 아주 큰(?) 행사에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그 이름도 무시무시한 참여자치연대 총회였습니다. 이번 총회는 대구에서...  
6 [10월 어느날 운문사 가다] file
대구참여연대
    2011-11-15 2011-12-06 14:38
기자단 해울 단장으로 활동한 이균호 회원이 오늘 군입대를 합니다. 입대를 앞두고 기자단들과 상근활동가들이 추억을 만들고자 운문사로 가을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사진을 미쳐 정리하지 못하고, 오늘에서야 올립니...  
5 꽃선물을 받다 file
대구참여연대
    2011-05-26 2011-05-26 11:24
사무처의 두 여성활동가에게 회원이 보내준 꽃다발 - 자발적이 아니라 반강제적으로 압력을 넣은 것이지만요... 암튼, 조금 지쳐가는 5월. 요런 선물에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감사합니다. 회원님^^ 역시 5월은 장미...  
4 팔공산 올레길 걷기 뒷 이야기 file
대구참여연대
    2011-04-15 2011-04-15 11:59
 
3 바라만봐도 웃음이 나는 사람들 ^^ file
대구참여연대
    2011-04-07 2011-04-11 14:04
'리더십현장실습' 프로그램을 통해 대학생들이 대구참여연대를 찾아왔습니다 한 학기동안 저희와 함께 공부할겁니다 이 친구들이 우리의 미래라고 생각한다면 더없이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 과연 무슨 얘기를 하길...  
2 대구참여연대 활동가입니다.인사 꾸벅 file
대구참여연대
    2011-04-06 2011-04-08 17:25
시민운동 단체에서 활동가로서 살아가고 있는 대구참여연대 활동가들입니다. 홈페이지를 통해서 인사드립니다. 1998년 창립 이후 13년간 참여연대와 생사, 희노애락을 함께 해온 활동가에서 공채 1기로 들어와 지금...  
1 일년전 생일잔치 file
대구참여연대
    2011-04-06 2011-04-06 15:43
지난 봄, 지금은 사무처장인 박인규 활동가의 00번째 생일파티^^ 다들 나이도 있고하니 생일날을 그냥 집에서 끓여주는 미역국 먹는날로만 생각^^하고 - 그 마저도 잘 못 먹는 경우도 있음 - 잘 챙겨주지 못해 다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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