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번호
제목
574 9월 둘째주 주간일정 올립니다. 2010-09-07
지난주에 오랜만에 우리단체 공동대표님들이 모두 모였습니다. 대구참여연대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 주시는 대표님들께 감사드리고, 제시해 주신 의견들 잘 반영하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아울러 지난 일요일 4대강사업저지 대구경...  
573 제4차 운영위원회 회의결과 알립니다. 2010-08-30
무더위가 한풀 꺽인 것 같네요. 그래도 불쾌지수가 높은 날씨입니다. 마음건강, 몸건강 하시기 바랍니다. 지난주 화요일(8.24) 제4차 운영위원회가 개최되었습니다. 한재흥대표, 김성수위원장, 강옥련, 박종율부위원장, 백진욱집행위원...  
572 9월 첫주 주간일정입니다. 2010-08-30
지난주 수요일부터 3박4일 참여자치지역운동연대 하계수련회에 다녀왔습니다. 전국 어느 단체나, 활동가들이 지치고 힘든 가운데서도 단체 운동을 어떻게 활성화시킬 것인지, 6.2지방선거 이후 조성된 지역정치 환경에서 새로운 지역운...  
571 오늘(8.25)부터 주말까지 사무실 비웁니다. 2010-08-25
오늘부터 주말까지 참여자치지역운동연대 활동가 수련회가 제주도에서 개최되어 상근활동가 전체 참가합니다. 하여 사무실을 비우게 되니 착오없으시기 바라고 불편하더라도 양해바랍니다. 그간 급한 연락은 강금수 사무처장 010-319...  
570 8월 세째주 주간일정 올립니다. 2010-08-16
조간신문을 보니 정부의 4대강 사업 설계도나 바닥준설을 마름모꼴로 평평하고 깊게 파내는 것으로봐서 대운하사업과 다를바 없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고 국민 앞에 거짓을 일삼는 이 정부의 행태를 언제까...  
569 8월 둘째주 활동일정 2010-08-10
더위가 한풀 꺽인것 같네요. 휴가들 잘 다녀 오셨습니까. 사무처 식구들은 캠프 뒷 정리하고 어제까지 일주일 휴가 잘 다녀왔습니다. 대구시가 노태우씨 생가를 보존 관리하고 진입도로를 내는데 시비 100억여원을 들인다고 하니...  
568 7월 마지막주 주간일정입니다. 2010-07-26
이번주말은 회원캠프 가는 날이네요. 회원여러분 많이 참가하셔서 참여연대 힘 모으고 무더위 스트레스 확 날려 버립시다. 꼭 오실거죠^^ 핵 항공모함이 참여하는 한미연합 군사훈련이 동해상에서 대대적으로 시작되었네요. 한반도...  
567 7월 네째주 주간일정입니다. 2010-07-19
본격적인 폭염이 시작되었네요. 오늘이 초복인데 보양식들 좀 챙겨드시기 바랍니다. 엊그제 문수스님 추모 4대강 사업반대 국민대회가 개최되었는데, 오늘 보도에 4대강 사업 함안보에 물 난리가 났네요. 재앙을 예고하는 서막이 ...  
566 7월 세째주 주간일정입니다. 2010-07-12
장마같지 않은 장마 중에 어제는 온 종일 비가 시원하게 내렸네요. 타들어 가던 농작물의 생명을 소생시키는 해갈의 단비였겠지요. 감사하는 마음으로 한주를 시작했으면 좋겠습니다. 이번주에는 하계회원캠프 연락, 참여자치지역운...  
565 2010 제3차 운영위원회 회의결과 알립니다. file 2010-06-28
지난주 목요일(6.24) 올해 들어 세번째 운영위원회가 개최되었습니다. 한재흥대표, 강옥련부위원장, 백진욱집행위원장, 도경화, 유영준, 김채원, 김성팔, 유길의, 정강미, 구수용, 이재일 등 11명의 운영위원과 사무처 상근활동가 7명...  
564 6월 마지막주 주간일정 올립니다. 2010-06-28
전 정부시절 많은 토론과 숙고 끝에 합의했던 전시작전지휘권 환수를 국민여론 수렴이나 국회논의도 없이 순식간에 3년 7개월이나 연기했다는 소식에 한주를 시작하는 첫날부터 마음이 우울해 집니다. 세상 어느나라가 전작권이라는...  
563 6월 네째주 주간일정 올립니다. 2010-06-21
지난주에는 참여연대가 천안함 관련 유엔에 서한을 보낸 일로 한국사회 전체가 떠들석 했습니다. 보수수구 단체야 그려려니 해도, 보수언론과 정부 여당의 행태는 스스로 주장하는 자유사회를 정면으로 거스르는 것으로 자신들의 신...  
562 6월 세째주 주간일정올립니다. 2010-06-14
어제 오후 두류공원에서 6월항쟁 23주년, 6.15공동선언 10주년 기념 행사가 있었습니다만, 이명박정부들어 민주주의가 후퇴하고 남북관계가 신냉전으로 치닫고 있는 현실은 우리에게 많은 과제를 던져주고 있습니다. 이 가운데 발표...  
561 5월 세째주 주간일정입니다. 2010-05-17
어제 남구 보훈회관 앞을 지나다보니 건물앞에 천안함 사건을 북의 소행이라 단정하고 정부가 이를 강력히 응징하라고 하는 현수막이 내걸려 있는 것을 보고 생각했습니다. '증거도 없이 타인을 죄인으로 매도하고, 집단적으로 ...  
560 5월둘째주 주간일정 올립니다. 2010-05-10
어린이날, 어버이날이 낀 지난주, 가족들과 행복한 시간보내셨나요. 바쁘고 힘들어도 가족 그리고 이웃들을 살피는 일에 좀더 노력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대구에는 봄이없다는 말이 실감나는 날씨입니다. 신체리듬 잘 조...  
559 5월첫주 주간일정입니다. 2010-05-03
봄을 만끽할 여유도 없이 더위가 시작되네요. 이번주는 어린이날, 어버이날 등 가족의 의미를 새기고 성찰하는 시간들이 되겠네요. 특히 우리 동구주민회와 수성구 회원들이 같이 만드는 어린이날 행사에 가족들 같이 참가해 보...  
558 4월 마지막주 주간일정 올립니다. 2010-04-26
지난 주말 오랜만에 화창한 봄 날씨였습니다. 기분좋은 주말이었는데, 아쉬운 것은 벌써 여름이 다가온 것 같은 느낌입니다. 봄날을 충분히 느낄 새도 없이 바로 여름으로 넘어가는 것 같습니다. 암툰 짧은 봄날들 놓치지 마시고...  
557 제2차 운영위원회 결과 보고 2010-04-20
제2차 운영위원회 회의결과를 아래와 같이 보고드립니다. 지난 4월 15일 2010년 대구참여연대 운영위원회 제2차 회의가 개최되었습니다. 한재흥상임대표, 김성수운영위원장, 한대환, 강옥련, 박종률 부위원장, 백진욱집행위원장, 유...  
556 4월 세째주 주간일정입니다. 2010-04-20
주간일정 공지가 늦었습니다. 죄송합니다. 이번주에는 4.19혁명 50주년 기념학술제, 풀뿌리대구연대 풀뿌리 기초의원 후보 발표 기자회견, 세종시 수정안 반대 기자회견 등 큰 행사들이 많습니다. 아래 일정 참고하시고 가능한 ...  
555 4월 둘째주 주간일정입니다. 2010-04-12
어제 짖궂은 날씨에도 창립12주년 기념 회원한마당에 참석해 주신 회원, 회원가족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다음에는 좋은날 잘 골라서 많은 회원들이 모여 신나게 즐기는 자리를 만들어 보겠습니다. 지난 토요일 낙동강 달성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