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항상 지역사회를 위해 애쓰시는 분들에게  감사한 맘으로  죄송하였습니다.

 

지난 연말에 가입권유를 받고도 무심한 맘에 그냥 지나쳐 버렸습니다.

 

근데 어제밤 꿈에 참여연대와 관련 꿈을 꾸었습니다.  ㅋㅋㅋ

 

아침에 일어나 오늘 가입을 해야겠다, 활동도 가능한 범위에서 열심히 해보자는 맘을 굳혔습니다.

 

작은 힘이지만 , 함께 한다는 맘으로 하겠습니다.

 

회원님들의 건강과 가정에 행복이 충만하시기 바랍니다.

 

참여연대의 희망찬 도약(?)도 빕니다.

 

김명환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