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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꾸는 꿈 94호 보러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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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꾸는 꿈 94호] 이달의 회원 _ 이상현 운영위원
이젠, 문화디자이너로 불리고 싶다
“세상의 半을 바꾸기 위해, 재능의 半을 나누길 소망 한다” 이상현 운영위원
인터뷰. 김승주(부장. misa1052@nate.com)
이상현 회원(이제는 운영위원이다), 그를 처음 만난 건, 2010년 지방자치선거 때였다.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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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호 이달의 회원] 주어진 결대로 충분히 즐겁게 살고 싶다 _ 김선희 회원
주어진 결대로 충분히 즐겁게 살고 싶다 - 시민단체 활동가로 제2의 삶을 살고 있는 김선희 창립회원을 만나다
인터뷰, 정리 김승주(부장. misa1052@nate.com)
한미 FTA반대집회, 그리고 인혁열사를 추모하는 자리에 언제나 빠지지 않고 참석하고, 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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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꾸는 꿈 - 통권 9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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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호 사람과 사람] 구의원이 된 떡집아저씨, 윤보욱
구의원이 된 떡집아저씨, 윤보욱
인터뷰. 정푸른(기자단 해울)
정치는 어떻게 시작하게 되셨나요? 일반시민들은 정치가 보통 사람들과는 별개의 문제라 생각하는데, 정치는 늘 시민들 가까이 있습니다. 사회생활 자체가 정치라고 생각했거든요. 그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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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꾸는 꿈_통권 92호(8.9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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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자치지역운동연대] 물 같은 평화, 빛 같은 평화에 손을 내밀어
물 같은 평화, 빛 같은 평화에 손을 내밀어
글. 김아현(제주참여환경연대 정책국장)
전날까지만 해도 눈 앞에 위압적으로 떠 있던 바지선이, 짙은 해무에 가려 보이지 않았다. 트위터를 통해 기증 받은 망원경으로 열심히 들여다보지만, 고작 사람의 시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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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호 사람과 사람] 신부가 바뀌면 세상이 바뀝니다. 김영호 신부
"신부가 바뀌면 세상이 바뀝니다." 김영호 신부
인터뷰. 이승호(인턴)
김영호(알폰소)신부님께서는 어떤 일을 하시나요?
천주교 신자들을 위한 자료를 만들고 관리하며, 영성개발 및 교육프로그램을 준비하는 일들을 하는 곳입니다. 저는 대구교구의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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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호 이 달의 회원] 행복공동체를 상상하며, 김영숙
행복공동체를 상상하며, 김영숙
인터뷰. 정위지
운동을 넘어서 상근활동가가 된 계기 그 당시는 ‘참여광장’이란 청년모임이 있었지요. 다들 막 졸업하고 직장잡으랴 사회생활에 적응하기 바빴지만 청년세대들이 모여 새로운 사회변화를 꿈꾸는 곳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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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호 문화리포트] 20대가 바라본 나는 가수다
20대가 바라본 나는 가수다
글. 이민정(기지단 '해울')
20대에게 주어진 음악의 환경은 드넓다. 카세트에서 CD플레이어를 거쳐 MP3로 하드웨어적 발전을 거듭하는 동안 아이돌의 댄스음악, 자우림의 락, 성시경의 발라드를 넘나들며 다양한 소프트웨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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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호 해울] 나는 가불이다
"나는 7ㅏ불이다."
글. 신동민(기자단 '해울')
참을 수 없는 등록금의 부담감 등록금 얼마나 낼까? 친구 놈들에게 연락을 돌려 본다. “한 550인데 한 학기에, 방값이랑 생활비까지 하면 난리나지.” 기계과에 진학한 놈이다. 가슴이 먹먹하다. “실험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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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꾸는 꿈_통권 91호(6.7월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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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호 해울] 주민참여예산제, 우리의 상황은?
주민참여예산제, 우리의 상황은? - 독일 리히텐베르그와 스페인 알바세테의 주민참여예산제 사례를 중심으로1)
글. 이균호(기자단 ‘해울’ 단장)
작년 2010년 6월 지방선거를 통해 우리는 풀뿌리 정치에 대한 희망을 보았다. 물론 아쉽게도 시의회엔 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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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호 이 달의 회원] 지금, 여기 이곳에서 가장 행복한 순간을 보내고 있는, 이정만
지금, 여기 이곳에서
가장 행복한 순간을 보내고 있는 이정만회원
인터뷰. 정위지
꿈꾸는 마을을 넘어 참여, 나눔, 진보의 공동체로 수성구주민회(준) 이정만위원장을 만나다
수성구주민회를 만들다 수성구 지역 회원들이 ‘꿈꾸는 마을’이라는 이름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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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호 사람과 사람] 노래할 때 가장 멋있는 사람, 박성운
노래할 때 가장 멋있는 사람, 박성운
인터뷰. 정위지
헨드메이드 나는 내 음반을 안 듣는다. 녹음할 때는 듣지만 만들고 나서는 안 듣는다. 어지간히 못 만들어야 덜 창피 할 텐데(웃음). 앨범은 핸드메이드이다. 갈색종이 내지는 집에서 프린트하고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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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호 대구지역뉴스] 진실과 화해의 길을 향해서
진실과 화해의 길을 향해서 한국전쟁전후민간인피학살자를위한특별법쟁취,범국민영남군결의대회
글. 정푸른(기자단 ‘해울’)
대구 동성로 대구백화점 앞 광장에서 지난 21일, 제법 햇볕이 뜨거운데도 많은 어르신들과 기자들이 자리하고 있었다. 전국 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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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호 대구지역뉴스] 대구대 정상화 문제의 본질과 함의
대구대 정상화 문제의 본질과 함의
글. 강금수(정책국장)
지난 10년 이상 시민단체 활동가로 일해 오면서 접한 연대사안에서 가장 자주 등장했던 이슈들이 사립대학 문제가 아닌가 싶다. 굵직하게 사건화 되었던 것만해도 계명대, 미래대, 대구대 문제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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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꾸는 꿈_통권 90호(4.5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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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호 대구지역뉴스] 시민들 소송으로 권력을 감시한다
시민들 소송으로 권력을 감시한다
-도시고속도로 지정체 피해 시민손해배상청구 소송을 준비하며-
글. 박인규(사무처장)
2010년, 대구에서는 오랜 기간 공사 중인 도로였던 금호분기점(서대구)에서 옥포(화원)사이의 고속도로 정비가 마무리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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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꾸는 꿈_통권 89호(2.3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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