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차 달빛야동] 사랑을 이뤄주는 연리지 나무를 보고 왔습니다^^
3차 달빛야동 _ 서변동 함지산 망월봉으로 다녀왔습니다 보름달이 떴습니다. 옆에 별도 반짝입니다. 3월 달빛야동은 달님과 별님과 함께 진행하였습니다. 많은 회원이 참석하지는 못하였지만, 참석하지 못해 아쉽다는 전화는 오후내내 걸려왔습니다. ^^ 함...
[2012년 1차 운영위원회] 신입운영위원들의 활약을 기대하며...
보다 활기차고 유쾌한 운영위원회를 기대하며 지난 4월 총회 이후 첫 운영위원회가 개최되었습니다 10여분이 모여서 서로 인사하는 시간, 상근활동가 소개 총회 이후 진행된 사업에 대한 보고 이후 사업계획에 대해 검토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특별히 올...
[14주년 창립기념행사]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14년 동안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회원재능기부연주와 공연으로 이루어진 대구참여연대 창립 14주년 기념 행사 - 주민, 자치, 풀뿌리민주주의 실현 _ 대구참여연대가 있습니다 "1998.4.11 대구참여연대는 우리 삶의 터전인 지역사회와 시민사회의 발전,...
[달빛기행] 동산위에 보름달이 둥실 떠 올랐습니다
2012년 첫 달빛야동은 만촌동 형제봉으로 다녀왔습니다. 이번에는 여섯명이 동행을 하였네요. (고정멤버 몇분이 빠져서...) 만촌동의 형제봉은 만촌동의 고모령을 끼고 있으며, 이군사령부가 들어서 있는 곳. _ 이 때문에 정상은 철조망 안에 있어서 오르지 ...
2014 대구참여연대 제14차 정기총회 개최. [1]
2012. 2. 29. 대구가톨릭근로자 회관에서 대구참여연대 제14차 정기총회가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총회에서 대구참여연대는 현장중심 생활중심의 시민운동을 통해 권력감시, 시민참여, 시민제안 활동을 활발히 진행한다는 사업방향을 정하고, 중소상인 보호, ...
[회원월례강좌 3강] 앞서나가서 터트리는 조직,사람이 되라
" 새로운 방식의 소통과 연대가 절실히 필요한 시기 " 회원월례강좌 3강은 김영화 대표가 들려주는 "나의 삶, 나의 공부"를 주제로 진행되었습니다. 회원월례강좌를 좋아하는 '열혈' 회원들과 항상 소박한 자리에서 서로 살아가는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하신 ...
[사랑의 연탄나눔운동] 따스했던 날씨만큼 훈훈했던 나눔 현장
"엄마, 연탄이 뭐야" 2012.1.14 토요일 30여명이 넘는 회원들이 중앙중고등학교 뒷편, 수성 4가 지역에서사랑의 연탄나눔을 진행하였습니다. 연탄이 뭔지도 모른체 엄마 손을 잡고 따라 나선 7살 유치원생과 초등학생부터 지난해 연탄나눔에 참석해서 어른 못...
[수성구주민회 송년의 밤] 정성 가득, 웃음 만발.
"함께 할 수 있는 공간이 있고 서로를 위한 마음만으로도 행복한 이들의 송년의 밤^^ 지난 28일 수성구주민회 사무실에서 2011년을 돌아보는 송년회를 열었습니다. 20여명의 회원들이 모여서 밤 늦은 시간까지 두런 두런 이야기 꽃을 피웠습니다, 특히 최혜숙...
[송년의 밤] BYE 2011, HI 2012.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BYE 2011, HI 2012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1.12.22. 일년 중 밤이 가장 긴 동지 날 회원들이 모여서 송년행사를 하였습니다. 오랜만에 얼굴을 보여준 회원과, 신입회원이 많이들 참석해 주셔서 어느 해보다 흥겨운 송년회였던 것 같습니다. 바쁜 연말 ...
[12/12 회원월례강좌 2강] 서로에게 위로가 되자 / 백승대 교수
백승대 교수가 들려준 서로에게 위로가 되는 삶 오랜만에 대구참여연대 사무처를 찾아준 백승대 교수. 교무처장을 2년 한 경험, 그 뒤 사람에 대한 여러가지 생각들과 그 단상을 가지고 많은 고민을 하게 되었고 30년 넘게 이어온 교직 생활의 정년을 앞두고 ...
[12/06 시민학교] 5강 _ 유용주, 시인의 인생
"타고난 글쟁이, 걸고 찰진 입담이 빛나는" 유용주 시인이 들려주는 우리 시대 서민의 삶 12.6 화. 2011년 4기 시민학교 마지막 강의가 있었습니다. "5인의 작가가 들려주는 우리시대 이야기"로 진행된 4기 시민학교 마지막 강의는 타고난 글쟁이며, 걸고 ...
[나눔과 희망기금] 북구지역에 홀로 거주하는 어르신을 위해 사용하였습니다
회원들의 마음과 정성을 대신 담아 "나눔과희망기금"을 잘 사용하였습니다. 13일 화요일. 며칠 전부터 추웠던 날씨가 조금 풀려 햇살이 따스했던 날 2010년부터 회원회비의 일부를 적립하여 모으고 있는 "나눔과희망기금"으로 북구지역에 홀로거주하는 어르신...
[11/29 4기시민학교 _ 4강] 바다와 섬의 작가로부터 위로받다
"산은 풀어진 것을 맺게 하지만 바다는 맺힌 것을 풀어내게 한다" 시민학교 4강 _ 바다와 섬의 작가 한창훈이 전하는 삶의 위로, 해학 " 저는 당신이 바다를 좋아한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늘 바다를 동경하고 있다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어쩌다 ...
[11/30 재능나눔릴레이 : 회원월례강좌 1강] 법광 대표 _ 마음의 보물지도를 그려라
" 나를 소중히 여기고 자신을 위해 배려하는 시간을 만들라 " - 회원월례강좌 1강 _ 법광 대표가 들려주는 일상의 행복과 수행 비가 아침부터 주적주적 내리던 11월 마지막 날, 지난 해 몇 년 동안 ‘회원화요사람방’, ‘인문학day’등의 이름으로 시도되...
[11/22 4기 시민학교 3강] 우광훈 작가의 "나의, 행복한 글쓰기.
"글쓰기는 글의 소재와 주제가 '나', '나의 관심사'로부터 출발하되 결국 그 외연이 '우리', '우리의 관심사'로 확대 발전할 수 있을 때, 내면적으로 완성된다." / 우광훈 내가 행복해지기 위한 글쓰기 강연 중에서. 지난 22일 화요일 4기 시민학교 3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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