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소식
번호
제목
글쓴이
1219 [공동] 고용안전망 더이상 늦출수 없다.
대구참여연대
2010-09-02 28
1218 앞산터널공사, 앞산 지하수고갈 등 대책마련때까지 중단하라
대구참여연대
2010-08-18 89
1217 차별과 배제의 공간으로 낙인찍는 영구임대아파트 정책 중단하라 file
대구참여연대
2010-08-16 76
1216 4대강반대 연석회의 출범!!
대구참여연대
2010-08-10 112
1215 남대구-서대구IC간 도시고속도로 관련 정보공개청구내용 분석결과 file
대구참여연대
2010-07-29 188
1214 [성명] 도시고속도로 교통혼잡에 대해 대구시장은 시민들에게 사과하고 하루빨리 구체적 대책을 마련하라
대구참여연대
2010-07-29 127
1213 개방형 직위인 대구시 감사관 공개모집에 내부 승진은 맞지 않다. 대구시장은 입법취지대로 외부인사를 공개채용하라. file
대구참여연대
2010-07-15 173
1212 지역언론, 국정농단 TK인사들 비호하지 말라 file
대구참여연대
2010-07-13 171
1211 구미보 부실공사 규탄, 4대강사업 중단 촉구
대구참여연대
2010-07-02 225
1210 검찰수사, 국제적 웃음거리 될 것-참여연대 image
대구참여연대
2010-06-17 252
1209 200여단체, 참여연대 마녀사냥 탄압 중단, 진상규명 촉구
대구참여연대
2010-06-16 284
1208 천안함, 안보리 서한발송 논란에 대한 입장
대구참여연대
2010-06-15 284
1207 '김범일, 김관용의 낙동강사업 중단없는 추진' 문제있다.
대구참여연대
2010-06-10 256
1206 [공동]교사, 공무원 파면조치 철회하라
대구참여연대
2010-06-09 255
1205 전쟁반대 평화실현 비상시국선언
대구참여연대
2010-05-28 285
1204 천안함 사고 최종결과에 대한 입장발표 기자회견 진행하였습니다. imagefile
대구참여연대
2010-05-20 313
1203 검찰, '경찰의 관건선거'부터 수사해야
대구참여연대
2010-05-04 345
1202 염색공단 함 전 이사장 참고인중지처분에 항고
대구참여연대
2010-05-04 353
1201 대구시의회 기초선거구 정략 분할, 위헌심판청구 file
대구참여연대
2010-05-03 337
1200 SSM법안 처리 정부와 한나라당을 규탄한다
대구참여연대
2010-04-30 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