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서-서대구간 도시고속도로 교통대책 대구시의 발표를 보면
지난 8월 31일 국토해양부, 한국도로 공사, 대구시간의 협의를 보면 협의 내용 중 안전성 문제로 고속도로 양방향 1개 차로를 도시고속도로로 활용을 묵살 시켜버렸는데 확장공사가 마무리 될 때 까지 라도 성서-서대구간 고속도로 양방향 1개 차로를 도시고속도로로 활용 해야 합니다. 지체 높으신 관계자 분들 아침, 저녁 출퇴근 시간에 한번이라도 현장에 나가 보셨는지 고속도로에는 차가 없어요 이렇게 무식한 짓을 하는 가와 통행하는 사람이라면 분통이 터지지 않는 사람이 없고요 그래서 확장공사가 마무리 될 때 까지는 앞으로 1년또는, 2년이 있어야 하고 또 대구시가 예산이 없어 시행 사업도 늦추고 있는데 계획 시간 내 마무리하기란 만무하고 하루속히 고속도로 양방향 1개 차로를 도시고속도로로 활용이 즉시 되도록 해 주시고 안전성 문제는 전문가의 협조를 얻어 만들면 된다고 보며 대구시는 도로공사입장만 생각하지 말고 진정으로 시민을 위한 일을 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