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웅님께서 자유게시판에 올린글 옮깁니다.
대구참여연대의, 총각산삼, 핸섬보이, 잰틀맨,인테리(intelligent),스마트가이,무공해,청징(淸澄)인,...용[龍].
이창용회원이 드뎌 득도하고 속세로 하산 하신답니다.
여자없인 못 살겠다나 어쨋다나.
옛말에 대기만성이라고 했던가?
입춘대길, 아 참 이건 아니지.
한 사람의 아릿다운 아내를 맞이하기 위해 소쩍새는 밤부터 그렇게 울었나 보다.
꿈에 그리던 짝을 찾아서 키싱구라미, 잉꼬, 앵무와 같이 백년해로 한답니다.
다음은 그에 대한 일문 일답입니다.
누구랑? 여자랑.
언제? 2010년 9월 26일(일) 낮 1시 30분.
어디서? 거대한 호텔서(범어R, 그랜드 호텔)
무엇을 ? 갤혼을.
어떻게? 함께 살라꼬‘
왜? 조아 미치겠으이 까네.
여러분!
우리나라가 환란의 시기에 금모으기 한 것처럼
꼬장주 깊숙히 숨가났던 비자금을 손에 손에 들고 거대한 호텔앞서 줄을 서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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