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년간 공동대표로 회원이 모이는 행사, 집회가 열리는 거리,
밤늦은 시간까지 이어지는 회의 장소 등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늘 한결같은 모습으로 대구참여연대와 함깨 해 준 전대환 공동대표가
임기를 마치고 사임하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대표가 아닌 한 회원으로, 구미시민회의 든든한 후원자로 더 자주 편안하게 볼 수 있겠지요?
- 김주태 고문으로부터 감사패를 전달받고 있는 전대환 대표
2009년 한해동안 열심히 활동해준 회원을 위한 회원상 시상식이 있었습니다
- 운영위원회 참석율 100%를 자랑하는 한대환 운영위원, 조금 쑥스러워하셨스비다. 짝짝짝~
- 반야월"아띠"어린이도서관이 단체회원상을 받았습니다. 미리 연락받지 못해 미장원에 들르지 못했다는 소감을
- 2009년 신입회원으로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활동을 해 준 송광근 회원도 회원상을 받았습니다.
"받은 상품을 부인에게 가져다 주면 그동안 밤늦도록 술마신거 이해해 주겠죠" 라며 흐믓한 미소를...
"머리를 손질해주신 미장원 원장님도 감사드리고 ^^" 평소와 다름없이 총회서도
다른 사람을 즐겁게 해주는 말을 한 미칠레 모임장 하만호 회원이 단체회원상을 받았습니다.
상금으로 미칠레 악기를 구입했는지 ^^
2010년에도 멋진 공연, 앵콜곡을 만들수 있는 밴드 되길 바래요.
- 그리고 도경화 운영위원이 수성구 주민운동을 열심히 해서, 회원상을 받았습니다.
개인인사말을 단체사진 촬영 때 했네요.
회원상을 받은 모든 수상자 단체사진으로 마무리. 모두들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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